합병

합병결의 취지

2014.12.12

필코전자㈜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필름콘덴서를 포함한 수동부품사업은 부품수요의감소, 시장의공급초과, 중국경쟁사의가격인하 등으로 수년간 매출하락과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차세대 제품으로 개발중인 전장용, 태양광용, 조명용콘덴서시장은 그규모가 크지않아 실질적인 매출과수익에 공헌하는 바가 미미합니다.

이에 경영진은 주주가치제고와 기존 전자부품 사업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글로벌브랜드와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하고 디자인/생산에 강점을 가지고 개방화된 마케팅을 하면서 국내외 온라인과 오프라인매장에서 다양한 패션 ITEM을 취급하고 있는 코웰패션㈜와 합병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코웰패션㈜는 2002년설립후 언더웨어를 중심으로 상품을 디자인/생산하고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한 다양한 브랜드를 상표로 부착하여 TV홈쇼핑, 온라인/모바일쇼핑몰, 백화점/쇼핑몰/대형할인점의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2년과 2013년도 매출은 각각 722억원과 949억원, 영업이익은 각각 50억원과 120억원으로 매출신장과 영업이익이 급격히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또한 동사는 리복, 퓨마, 카파, ADABAT, 스프리스, 아디다스등 국제적인 브랜드와 라이선스를 체결하여 스포츠 언더웨어에 강점을 나타내고, 온라인쇼핑몰로 오렌지에비뉴, WAGU를 오픈하였고, 엄정화(줌인뉴욕, 코너스위트), 한고은(쎄시티), 백지영(야르시.비), 최여진(라셀루지아)의 여성의류, 핸드백등을 런칭하여 브랜드 이미지 가치도 높여가고있 습니다. 2014년이후 상품카테고리를 패션잡화와 이지웨어, 스포츠웨어로 확대하였고, 기존의 계약된 글로벌 브랜드외에 신규로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하여 브랜드를 확대하고있습니다. 코웰패션㈜는 금번 합병을 통해 상장회사로서 공신력을확보하고, 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되어 보다 적극적인 사업확대와 국내외 사업자와의 전략적제휴를 도모할수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필코전자㈜는 코웰패션㈜을 흡수합병하여 안정적인 매출성장과 양질의이익을 실현하는 사업을 추가하고 동사의 주주가치보호와 성장을 제고할뿐 아니라, 기존 전자사업부문도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신제품을 개발하여 사업을 준비할 수 있게될 것으로기대합니다. (기타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합병)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합병일정


일 자 구 분
2014-12-12 합병결의
2014-12-31 합병주총 권리주주확정 기준일
2015-02-11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고/통지
2015-02-11~2015-02-25 합병 반대의사 접수기간
2015-02-26 합병승인 임시주주총회 개최
2015-02-26~2015-03-18 합병반대주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2015-02-27~2015-03-27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2015-04-01 합병기일
2015-04-16 주권교부 및 신주상장(예정)











**. 관련일정은 관계기관의 협의 및 법령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변경시 전자공시 예정)